리드맘 즐겨찾기 로그인 블로그 카페
코로나19 집콕 생활에 지쳐 있다면? 나 자신을 돌볼 시간 2020-05-25
[ 칼럼 = 글 쓰는 노라 ]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생활 3개월 째. 괜찮은 줄 알았다. 아이들과 함께 아무런 스케줄의 압박 없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감사했다. 때아닌 집콕 생활이 계속됐지만 밖에 돌아다니는 것보다 집에 머무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하니 버틸 만했다. 마스크를 쓰고 다녀...
아이와 나의 연결고리, ‘애착’에...
땡땡이 효과…오늘의 학부모는 '조...
독서 교육에 관한 몇 가지 진실
한 달째 가정 보육을 하며 깨달은 ...
내 아이가 아인슈타인이 되길 원한...
여러분은 자녀에게 ‘부모’인가요...
무소유의 즐거움…장난감을 버려야...
엄마의 끝없는 욕심 "손흥민처럼 ...
한 대 맞으면 참고, 두 대 맞으면 ...
3살 터울 남매…'현실남매'란 이런...
내 아이가 아인슈타인이 되길 원한다면
아디다스, 아역배우 김준과 함께 ...
자녀 핸드폰에 깔린 카카오톡, 독...
나이키·조던 키즈가 추천하는 간...
건조한 환절기…머리부터 발끝까지...
more
리드맘 뉴스, 기획, 리뷰는 최신 트렌드...
리드맘은 육아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