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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에 {글 읽기} 재밌게 배우는 방법
> 테마교육    |   2020년07월21일
정지은 (babygirl@leadmom.com) 기자 
[2020년 7월 21일] - 유아기 때부터 놀이를 통해 즐겁게 학습하는 습관을 들이면 즐겁게 공부하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놀이를 통한 학습은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 더 집중하게 돼 오래 기억된다.  



유아기 아이들을 위한 학습법 중 글 읽기를 즐겁게 배우는 방법을 알아본다.  




◎글자 읽기에 관심이 생기기 전



아이가 말할 때 주의 깊게 듣는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태도에 대한 본보기가 되며, 말로 표현하는 것에 자신감이 생긴다. 말하기와 듣기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가 읽기와 쓰기 능력을 기르는 데 중요하다.  



경험한 것을 이야기해보게 한다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기, 다양한 어휘를 사용하기 등은 쓰기의 기초가 되므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고, 경험한 것을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한다.  



옛날이야기를 들려준다


이야기가 재미있다는 경험은 스스로도 그 이야기를 읽어보고 싶게 만들어 준다.  



부모가 읽는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일상생활에서 부모가 책이나 잡지, 신문 등을 읽는 모습을 보며 자라는 아이는 자연스럽게 읽기에 관심을 갖게 된다.  




◎글자 읽기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할 때


일상생활에서 읽는 습관을 들인다


자녀에게 간단한 그림을 곁들인 메모를 남기거나 부부간에 쪽지 편지를 주고받는 모습을 보이는 것은 읽기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다. 



상표나 표지판 등을 활용한다


과자나 장난감 포장지에 있는 이름 읽기, 길을 지나며 볼 수 있는 표지판이나 가게 이름 읽기를 활용할 수 있다. 글자를 읽을 수는 없지만 이미 이름을 알거나 그림이 그려져 있기 때문에 짐작으로 읽으면서 마치 읽는 것처럼 자부심을 느낄 수도 있고 글자 모양을 익히게 된다.  



이름 글자를 활용한다


자기 이름은 가장 먼저 읽는 글자다. 주변에서 이름 글자와 같은 글자를 찾아보게 하는 것은 재미있게 읽기를 배우는 방법이다. 



그림책을 많이 읽어준다

그림책을 많이 읽어주면 글자에 관심을 갖게 된다. 들은 내용을 기억하여 마치 읽는 것처럼 읽기를 할 때 격려해 주면 책 읽기를 더 좋아하게 되고, 간단한 단어를 읽을 수 있게 된다. 



읽고 싶을 때 읽게 한다


공부처럼 강요해서 책을 읽게 하는 것은 읽기에 대한 흥미를 잃게 할 수 있으니 읽고 싶을 때 읽을 수 도와준다. 


+ 본 콘텐츠는 여성가족부의 부모교육자료에서 발췌/재가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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